기획/연재

[기획] 주택건설 현장서 'IoT 보안인증' 받은 제품만 요구…임의인증 강제화 우려

[기획] 주택건설 현장서 'IoT 보안인증' 받은 제품만 요구…임의인증 강제화 우려

"세대단말기(월패드) 등 홈네트워크장비는 관련 법령에서 정한 보안요구사항을 충족해야 한다고 돼 있지만, 보안요구사항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준은 전혀 없습니다. 결국, 정부가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을 받은 제품만 쓰라고 강요하는 셈입니다." 주택건설 사업에서 'IoT 보안인증'을 받은 제품만 제안할 수 있도록 했던 발주처 담당자의 말이다. 여러 공동주택 신축 현장에서 홈네트워크 설비가 함께 설치되고 있…

기획/연재 박광하
[기획] 인정받는 정보보호 자격 육성해 해외 자격과 경쟁

[기획] 인정받는 정보보호 자격 육성해 해외 자격과 경쟁

정보보호 분야 국가기술자격인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가 지난 2013년 신설됐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아직까지도 이들 자격의 활성화 노력에 소극적인 상황이다. 공정경제는 한국 정보보호 문화의 발전을 위해 정보보호 분야 자격 제도의 현 상황과 개선 방안을 살펴봤다.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정부가 정보보호 업계에서 인정받는 전문적인 자격 제도를 운영하고, 이들 자격과 해외 자격의 경쟁을 촉진시키는 등의 방법으로 국내 정보보호 자…

기획/연재 박광하
[기획] 11년만에 폐지 정보보호 민간자격 우대 법령 개정

[기획] 11년만에 폐지 정보보호 민간자격 우대 법령 개정

정보보호 분야 국가기술자격인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가 지난 2013년 신설됐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아직까지도 이들 자격의 활성화 노력에 소극적인 상황이다. 공정경제는 한국 정보보호 문화의 발전을 위해 정보보호 분야 자격 제도의 현 상황과 개선 방안을 살펴봤다.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공정경제는 정보보호 분야 국가기술자격이 신설된 이후 11년이 지났음에도, 지금까지도 다수의 정부부처가 폐지된 민간자격을 이들 국가기술자격보다…

기획/연재 박광하
[기획] 정보보호 국가기술자격 법규 개정 11년째 늑장

[기획] 정보보호 국가기술자격 법규 개정 11년째 늑장

정보보호 분야 국가기술자격인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가 지난 2013년 신설됐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아직까지도 이들 자격의 활성화 노력에 소극적인 상황이다. 공정경제는 한국 정보보호 문화의 발전을 위해 정보보호 분야 자격 제도의 현 상황과 개선 방안을 살펴봤다.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정부가 민간자격인 정보보호전문가(SIS)를 대신해 2013년 국가기술자격인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를 신설한지 11년이 흘렀지만, 다수의 정부부…

기획/연재 박광하
[기획] 정부가 국가·공인자격보다 해외 민간자격 우선시

[기획] 정부가 국가·공인자격보다 해외 민간자격 우선시

정보보호 분야 국가기술자격인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가 지난 2013년 신설됐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아직까지도 이들 자격의 활성화 노력에 소극적인 상황이다. 공정경제는 한국 정보보호 문화의 발전을 위해 정보보호 분야 자격 제도의 현 상황과 개선 방안을 살펴봤다.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다수의 정부부처가 정보보호 관련 사업·업무 수행 자격으로 국가자격이나 공인자격보다 특정 해외 민간자격을 우선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

기획/연재 박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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