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영화감상 사이트 운영·도박사이트 제작 일당 검찰에 덜미
검찰이 불법 영화감사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도박사이트까지 제작, 관리, 홍보하던 일당을 기소했다. 대전지검 특허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대환)는 영화·드라마 약 4만편을 불법 스트리밍하는 'KBUTV 사이트' 운영에 관여한 프로그래머 등 3명을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로부터 송치받고, 직접 수사를 통해 이들의 배후에서 위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도박사이트를 제작·관리·광고한 총책, 프로그래머, 계좌대여자 등 5명을 추가 입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