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주식 부자 국회의원 무더기…이해충돌 심사내역 공개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제22대 국회의 전반기 원 구성 이후 부동산 및 주식 관련 상임위원회의 재산 보유 실태를 분석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아울러, 투명한 이해충돌 심사내용 공개와 이해충돌 방지 제도의 강화를 요구했다. 경실련은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로 여야 간 갈등이 있었던 국회의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된 후, 이해충돌 심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제21대 국회에서 여러 이해충돌 논란이 발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