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사이버공격 대응훈련' 실시
국가정보원은 국가안보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10~21일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분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을 대상으로 '2024 사이버 공격 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정원에 따르면,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핵심시스템이 악성코드에 감염·중단돼 국민 생활에 불편이 초래된 상황을 가정해 ▲사이버공격 탐지 ▲악성코드 격리 ▲감염시스템 치료 ▲시스템 복구 등의 순으로 진행하는 실전형 훈련이다. 특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