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전장 환경 사이버·인지영역으로 확대…혁신적 기술 개발과 민·관 협력 강화 필요"

"전장 환경 사이버·인지영역으로 확대…혁신적 기술 개발과 민·관 협력 강화 필요"

전장 영역이 기존의 물리적인 분야를 넘어 사이버 공간과 인지영역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같은 전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국방 관련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국방부는 2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제19회 국방보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국방보안컨퍼런스는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뉴 도메인(New Domain) 시대, 국방보안…

사회 박광하
드론봇 전문기술 경연장 '드론봇챌린지 대회' 개최

드론봇 전문기술 경연장 '드론봇챌린지 대회' 개최

국방부는 제3회 국방부장관배 드론봇챌린지 대회 참가자를 10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방부장관배 드론봇챌린지 대회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 3회차를 맞는 대회로, 드론 및 로봇 분야에서 민간의 기술력과 군사적 활용성을 평가해 군 소요와 연계하기 위한 공모 대회다. 이번 대회는 공격, 해양·항공, 감시·정찰분야 등 3개 분야 6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양·항공분야' 대회는 고흥 드론·항공센터에서 7…

사회 박광하
정부, 거듭된 북한 도발에 '9·19 군사합의' 전부 효력정지

정부, 거듭된 북한 도발에 '9·19 군사합의' 전부 효력정지

정부가 4일 국무회의 의결과 대통령 재가를 거쳐 남북간의 상호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 군사합의'의 효력을 전부 정지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이번 효력 정지에 관해 "9·19 군사합의는 당초 남북간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지만, 북한은 합의 이후 해안포사격, NLL 이남으로 미사일 발사, GP 총격도발, 소형무인기 침투 등 의도적이고 반복적으로 위반행위와 도발을 자행해 왔다"고 지적했다. 더구…

사회 박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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