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계약해지 교사에 '전체 회원 직접 방문' 요구하다 시정명령 받아
공정거래위원회는 금성출판사가 계약 해지를 앞둔 푸르넷 지도교사에게 사실상 준수하기 어려운 의무를 부과한 행위, 푸르넷 교사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의 핵심 내용인 수당 지급기준 등을 임의로 변경할 수 있도록 계약조건을 설정한 행위에 대해 행위금지명령, 계약조항의 수정·삭제명령 등의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푸르넷'은 금성출판사가 운영하는 공부방의 브랜드이며, 푸르넷 공부방 운영과 관련된 푸르넷 교사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