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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KG스틸, 상호 투자 협약 체결…해저 2공장 부지 확보

대한전선-KG스틸, 상호 투자 협약 체결…해저 2공장 부지 확보

대한전선과 KG스틸이 해저케이블 사업을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KG스틸(대표이사 박성희)과 상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위해 KG스틸의 토지를 매입하고, KG스틸은 부지 대금으로 대한전선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해 재무적 투자자로서 미래가치 제고를 함께 추진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사의 대표이사인 송종민 부회…

경제 박래열
대한전선 "넷째 출산 축하해요"…축하금 2000만원 전달식

대한전선 "넷째 출산 축하해요"…축하금 2000만원 전달식

우리 사회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기업들이 저마다 근로자 출산 지원 대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이제는 출산뿐만 아니라 혼인, 육아에 이르기까지 지원을 확대, 강화하고 있다. 대한전선 또한 이 움직임에 동참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결혼부터 출산, 육아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가족 친화 제도를 강화했으며, 이에 따라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출산 축하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당진 케이블공장에서 개최했다고 …

경제 박래열
대한전선, "자체 기술력으로 공장 건설…타사 기술탈취 없어"

대한전선, "자체 기술력으로 공장 건설…타사 기술탈취 없어"

대한전선은 자사가 LS전선의 기술을 탈취했다는 혐의와 관련해 LS전선의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최근 다수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11일 대한전선을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피의자로 전환하고 서울 서초구 대한전선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또한, 이보다 앞서 지난달에는 LS전선 케이블 공장을 설계한 가운종합건축사무소와 충남 당진시 대한전선 케이블 공장에 대해서도 압수…

경제 박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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