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테크. 생성형 AI 개발 플랫폼 '하이퍼플로우' 소개

25일 2024 파트너스 데이 개최

미리내테크
/미리내테크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미리내테크놀로지스는 25일 서울 강남구 SYH타워에서 '하이퍼플로우(HyperFlow)' 신제품 발표를 위한 파트너스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리내테크에 따르면, 미리내테크의 유환수 CEO와 존 웨인라이트 CTO가 주도하는 이번 발표에서는 누구나 쉽게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발, 배포, 서비스할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 하이퍼플로우를 공개한다.

하이퍼플로우는 노코딩 방식을 채택해 코딩을 모르는 비전문가도 생성형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하며, 개발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합리적인 가격 모델을 통해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실리콘밸리의 백전노장으로 불리는 공동창업자 존 웨인라이트 CTO는 객체지향 언어의 선구자이자 애플과 오토데스크에서 소프트웨어(SW) 개발 경력을 쌓은 베테랑이다.

55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용량 머신러닝 및 AI 시스템 개발에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리더십 아래 하이퍼플로우는 AI 시장의 주요 문제들을 해결하며, 생성형 AI의 변혁을 등에 업고 한국 SW 개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존 웨인라이트는 애플과 IBM의 합작투자 회사인 '칼레이다랩스'를 거쳐 오토데스크 및 크라우드 사이언스에서 CTO를 역임했다. 그는 심즈 등 3D 애니메이션 개발에 사용된 컴퓨터 언어인 '스크립트X'와 '맥스스크립트(3dsMax)'의 설계자로 유명하다.

미리내테크놀로지스의 신제품 하이퍼플로우는 생성형 AI 시장에서 인력 부족과 긴 개발 시간, 높은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도입을 촉진하고 기술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 2026 공정경제.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 어떠셨나요?

한 번 클릭해 감정을 남겨주세요. 다시 누르면 취소돼요.

0명이 감정을 남겼어요

0개의 댓글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 7일 내 발행된 기사가 없습니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