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이 22일 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 광화문 오피스 13층에서 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지식 공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영림원소프트랩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영림원소프트랩과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 아름다운재단, 한국MS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기업의 DX는 빠르고 정확한 의사 결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필수 요소로 꼽히는 추세다.
비영리기관 역시 지속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DX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역량을 키우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영림원소프트랩은 비영리기관의 전사적 자원관리(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시스템 구축 성공 사례와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안내하는 등 업계 관계자들이 직면한 DX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이상용 서울특별시 디지털 수석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및 작업 효율성 최적화 ▲비영리기관 회계 처리의 투명성과 정확성 향상 ▲ERP 도입에 따른 업무환경 변화와 성공 사례 등의 내용을 담아 총 7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비영리기관에서 ERP 구축 시 고려해야 하는 핵심 요소와 DX를 계기로 업무 환경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등 실무 차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임승환 영림원소프트랩 BPO플랫폼사업단 상무는 "비영리기관 담당자들이 DX라는 당면 과제를 두고 고민이 깊다"며 "현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하게 됐으니 최신 정보와 유익한 노하우를 많이 얻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미나는 비영리기관 담당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림원소프트랩 웹사이트(www.ksystem.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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