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하

박광하 기자

대학-지자체 협력 첨단분야 인재양성 연합체 5개 신규 선정

대학-지자체 협력 첨단분야 인재양성 연합체 5개 신규 선정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COSS)' 사업의 지자체참여형 신규 분야 연합체(컨소시엄) 선정 결과를 22일에 발표한다고 밝혔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은 대학 간 융합·개방·협력을 통해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분야 인재를 국가 차원에서 양성하는 사업으로 '대학주도형'과 '지자체참여형'으로 구성돼 있다. 그 중 지자체참여형은 분야별로 비수도권 광역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연합체를 만들어 참여하는 유…

생활/문화 박광하
삼표레일웨이, 신규경쟁자 진입 방해하려 철도공단 비공개정보 털었다

삼표레일웨이, 신규경쟁자 진입 방해하려 철도공단 비공개정보 털었다

철도 분기기 시장에서 독점적 위치에 있던 삼표그룹철도부문 계열사 삼표레일웨이(대표 차재정)가 신규 경쟁자의 시장 진입을 방해하다가 제재를 받았다. 특히, 경쟁사 방해를 목적으로 국가철도공단의 비공개자료를 불법적으로 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삼표레일웨이가 철도 분기기 시장에서 경쟁사업자인 세안의 분기기 원재료 구매를 방해하고, 경쟁사업자가 국가철도공단에 분기기의 성능검증을 신청하자 성능검증 심의에 부당하게 개입했…

경제 박광하
하도급법 위반 자진시정땐 과징금 70%까지 깎아준다

하도급법 위반 자진시정땐 과징금 70%까지 깎아준다

하도급법을 위반한 사업자가 중소 하도급업체의 피해를 보상하는 등 법 위반행위를 자진 시정하면 최대 70%까지 과징금을 감경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분쟁조정과 소송이 동시에 진행될 때 필요한 통지 절차도 재정비한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이 같은 내용의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안이 2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하도급법 위반 사건은 중소 하도급업체의 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이에 개정안은 법 위반사…

정치 박광하
경실련, "총선 당선자 재산 1인당 33.3억…이해충돌 소지 자산 처분해야"

경실련, "총선 당선자 재산 1인당 33.3억…이해충돌 소지 자산 처분해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들의 평균 재산이 33억3000만 원으로, 전체 국민 평균의 7.6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1일 22대 총선 당선자 재산내역을 분석해 발표하면서, 총선 공천 과정에서의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검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문제를 지적하고 이해충돌 의혹이 없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주장했다. 조사 결과, 22대 국회의원 당선자 전체 재산 평균은 33억3000만 원…

정치 박광하
영림원소프트랩, '디에버 플렉스' 출시…日 ERP 시장 공략 본격화

영림원소프트랩, '디에버 플렉스' 출시…日 ERP 시장 공략 본격화

ERP 전문 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이사 권영범)의 일본 법인 에버재팬(Ever Japan)이 일본 대흥전자통신주식회사(Daiko Denshi Tsushin Ltd)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을 위한 산업별 맞춤형 클라우드 ERP 솔루션 '디에버 플렉스(D-Ever flex)'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흥전자통신은 1953년 설립된 ICT 기업으로, 도쿄 신주쿠구에…

IT/과학 박광하
파블로항공, 유망 딥테크기업 육성사업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

파블로항공, 유망 딥테크기업 육성사업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선정

무인이동체 자율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대표이사 김영준)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육성사업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우주·항공·해양,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이동수단 등 초격차 10대 분야 딥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파블로항공은 이를 통해 3년간 최대 11억 원의 사…

경제 박광하
"사이버안보 활동에 '사생활 침해' 우려…블록체인으로 극복 가능"

"사이버안보 활동에 '사생활 침해' 우려…블록체인으로 극복 가능"

사이버안보 위기가 있을 때 국가 역량을 결집해 사고조사·위협정보 공유 등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국가 사이버안보 체계를 정립하는 내용의 사이버안보기본법 제정이 수년 넘게 미뤄지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사이버안보와 관련된 국가적 대응활동은 각 정부부처별 소관 개별 법·규정에 따라 제각각으로 이뤄지는 실정이다. 이는 국가 사이버안보 위협 상황에서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 대응을 어렵게 하는 한계를 낳는다. 국가정보원은 이…

기사 박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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