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 착수…한국계 학생 포함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Cornell University)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의혹 사건의 가해자로 이 씨 성을 가진 한국계 학생이 포함된 가운데 현지 검찰이 재수사에 착수했다. 로이터, 뉴욕타임스 등 여러 외신은 캐시 호컬 뉴욕주 주지사가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을 특별검사로 임명하며 수사 지휘를 맡겼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톰킨스카운티 검찰도 재수사에 합류한다. 사건은 2024년 10월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