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AI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 구속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인의 얼굴을 합성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텔레그램에 유포한 현직 경찰관이 신분 위장 수사를 통해 구속됐다.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서울 동대문경찰서 교통과 소속 A 경장을 성착취물 및 허위 영상물 소지, 제작, 공유 혐의로 지난달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의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 압수물을 분석한 결과 허위 영상물 2600여 개,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1600여 개를 포함해 총 5600여 개의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