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 안전분야에 사물인터넷 기술 활용
서울특별시가 어르신·여성·장애인·어린이 등 사회약자를 배려하고 안전을 보호하는 데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시는 내년부터 IoT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서비스와 기반시설을 발굴, 도시 전역에 본격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내년 어린이보호구역 42곳에 IoT가 적용된 통합안전 스마트폴, 시내 도로 30곳에 음성인식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지능형 안내판 설치 시범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