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시, 시민 안전분야에 사물인터넷 기술 활용

서울시, 시민 안전분야에 사물인터넷 기술 활용

서울특별시가 어르신·여성·장애인·어린이 등 사회약자를 배려하고 안전을 보호하는 데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시는 내년부터 IoT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서비스와 기반시설을 발굴, 도시 전역에 본격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내년 어린이보호구역 42곳에 IoT가 적용된 통합안전 스마트폴, 시내 도로 30곳에 음성인식 인공지능(AI)이 탑재된 지능형 안내판 설치 시범사업…

사회 박래열
서울시, '서울 AIoT 해커톤' 대회 개최…"더 매력적인 공원 만들자"

서울시, '서울 AIoT 해커톤' 대회 개최…"더 매력적인 공원 만들자"

서울특별시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들과 손잡고 서울의 공원 내 현장성 높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서비스를 발굴하고자 '2024년 서울 AIoT 해커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AIoT와 다양한 도시데이터를 결합해 서울의 공원 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시민편의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데이터 활용도까지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AIoT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

사회 박광하
서울시,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안정적 정보서비스 제공"

서울시,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안정적 정보서비스 제공"

서울특별시 데이터센터가 300억 원 규모의 '2024년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 사업자 선정과 계약 절차를 마무리하고 클라우드 기반의 정보자원 구축 사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2008년부터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신규 정보시스템 구축, 노후장비 교체에 필요한 '정보자원'을 데이터센터가 효율적으로 재설계·통합 구축하는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을 진행해 매년 약 2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다. …

IT/과학 박광하
서울시, AI·IoT로 위기신호 감지…안부확인 실적 5.7만건

서울시, AI·IoT로 위기신호 감지…안부확인 실적 5.7만건

서울시복지재단 내 사회적고립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022년 10월 개소한 이후 1년 9개월간 사회적 고립가구 스마트 안부확인서비스를 통해 안부를 확인한 건수가 총 5만7721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 안부확인서비스'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전력·통신·조도 데이터를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이 24시간 감지, 분석해 이상신호가 생기면 안부를 확인하는 복지서비스다. 센터는 현재 서울 시내 총 …

생활/문화 박광하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3년 연속 디지털배움터 선정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 3년 연속 디지털배움터 선정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4년 상설 디지털배움터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산하기관인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시민대학 중부권·동남권·모두의학교 캠퍼스 3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동남권 캠퍼스는 미래역량 특화 캠퍼스로 시민대학 교육과정을 비롯해 전문기관 협력 등을 통한 디지털 특화 교육과정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상설…

생활/문화 박광하
서울시, 7월 조직개편 실시…지자체 최초 정보보안 전문부서 '눈길'

서울시, 7월 조직개편 실시…지자체 최초 정보보안 전문부서 '눈길'

서울특별시가 정보보호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최근 실시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정보보안과를 신설,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시는 그동안 정보통신보안담당관(지방서기관 또는 지방기술서기관)이 정보통신, 정보보안 관련 사무를 모두 담당했다. 그런데, 사이버 위협이 지능화·고도화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문 부서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했다. 시는 이 같은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월 28일 '서울특별시 행…

사회 박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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