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 없던 '자율주행 전동휠체어', 한국 국가표준 먼저 만든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 품질·안전성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등 국제기준과 조화하고자 의료기기 분야 142종의 국가표준(KS)에 대한 제·개정안을 마련해 18일 행정예고하고 9월 16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의료용 전기기기 등 12개 분야 40종을 제정한다. 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취 및 호흡기기', '치과' 등 12개 분야 33종에 국제표준을 도입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