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2년 연속 30억대 영업손실…'비상경영체제' 가동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재정성과 하락과 대·내외 경영여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KCA는 전파의 효율적 관리 및 방송, 통신, 전파의 진흥을 위한 사업과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업무를 수행하는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 무선국 검사나 정보통신기술(ICT) 국가자격 검정 사업 등을 통해 기관 운영 예산을 충당하고 있지만, 2022년 32억6000만 원, 2023년 30억3400만 원 영업손실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