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용 프로그램에 숨겨 실행되는 악성코드 조심해야"
안랩(Ahnlab, 대표 강석균)은 31일 최근 파일공유 사이트에서 게임 관련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유포 사례를 잇따라 발견했다며 사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안랩이 최근 발견한 사례에서 공격자는 '게임 에뮬레이터'나, 성인 게임 등으로 위장해 악성코드를 유포했다. 해당 악성코드는 불법으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으려는 사용자를 노려 주로 파일공유 사이트 등에서 활발하게 유포되고 있어 사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