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미혼모 지원 '슈퍼우먼 키트' 300개 제작·전달
유한양행(사장 조욱제)은 지난 29일 대방동 소재 본사에서 미혼모 지원을 위해 여성 질건강 프리미엄 유산균 '엘레나'와 함께하는 '슈퍼우먼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퍼우먼 키트는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의 부정적인 시선을 이겨내고 아이를 혼자 낳아 키우는 미혼모를 지원하는 키트다. 유한양행 엘레나와 와이즈바이옴프로 덴마크 프리미엄 유산균 등을 비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