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한국벤처혁신학회(KAVI)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과 2층 가넷홀에서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생성형 AI 시대 환경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KAVI 회원, 창업기업, 벤처혁신 전문가들이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유튜브 중계를 통한 온라인으로도 참여한다.
행사는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권영철 이코노믹데일리 편집국장이 '딥 스마트(Deep Smart)와 신(新)시장 개척'을 주제로 강연한다.
벤처기업의 우수혁신 사례도 소개한다. 포블게이트는 '웹3.0시대의 도약 : 생성형 AI와 블록체인으로 국가 경쟁력 강화'를, 헤카톤 AI는 '생성형 AI와 중소기업의 기회와 도전'을, 타이거 컴퍼니는 'AI와 업무플랫폼이 만나면 어떤 일이 가능할까?'를 주제로 사례를 발표한다.
아울러, 우수논문 5편 및 수상논문 2편 등의 발표를 통해 국내외 벤처·혁신 동향을 공유한다.
대회 참여 신청은 웹페이지(https://forms.gle/xP3pGfmFNNR6MvEK7)에서 접수 가능하며, 관련 사항은 KAVI 대표전화(02-521-6745)로 문의하면 된다.
KAVI는 2018년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사단법인이다. 벤처혁신 분야 산·학 전문가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벤처혁신에 관한 학문적 연구와 실무적 융합 활동을 통해 벤처혁신 기업에 대한 효율적 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벤처혁신 정책 수립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벤처혁신 분야 대표적 융합학회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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