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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 '성능형 초고속 보조배터리' 6종 출시

동시최대출력 110W 지원

아트뮤
/아트뮤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노트북까지도 완벽하게 휴대하며 충전할 수 있는 '성능형 초고속보조배터리' 6종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아트뮤(ARTMU)에 따르면, 출시 제품은 ▲단일최대출력 45W 초고속 충전, 배터리 용량 1만5000mAh 2포트(USB-C x 1EA, USB-A x 1EA, USB-C x 2EA)를 지원하는 'PB110', 'PB120' 모델 ▲단일최대출력 75W/동시최대출력 85W 초고속 충전, 배터리 용량 2만mAh 3포트(USB-C x 2EA + USB-A x 1EA, USB-C x 3EA)를 지원하는 'PB210', 'PB220' 모델 ▲단일최대출력 100W/동시최대출력 110W 초고속 충전, 배터리 용량 2만5000mAh 3포트(USB-C x 2EA + USB-A x 1EA, USB-C x 3EA)를 지원하는 'PB310', 'PB320' 모델 등 총 6종이다.

이들 제품은 45~110W 출력으로 60~90분이면 완충이 가능하다.

초고속충전프로토콜(Programmable Power Supply, PPS) 적용으로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갤럭시 탭 S9와 갤럭시 S24도 동시에 빠르게 충전이 가능하다.

지능형 최적전압관리(INOV), 과충전보호기능(OCP), 과방전보호기능(ODP), 과전류보호기능(OPR), 과전압보호기능(OVP), 단락보호기능(SCP), 온도과열보호기능(OTP), 자동전원차단기능(APO)을 적용했다.

배터리셀의 안전성을 고려한 다중구조 설계가 적용됐으며, 잔량 식별이 가능한 LED 인디케이터 기능도 갖췄다.

뿐만 아니라, USB-C 타입 양방향 입출력 고속충전도 지원한다. 퀵차지(Quick Charge) 3.0 기술과 USB-PD 3.0 및 PPS 기술을 접목해 최고 출력 45~100W, 최대 75% 빠른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다.

아울러, 중국 전기차 배터리 전문기업 이브에너지(EVE Energy)의 원통형 21700 리튬이온 배터리셀을 선택해 충·방전 효율성과 배터리 수명, 과충전 시 안전성까지도 고려했다.

특히 배터리 충전과 동시에 디바이스 충전을 지원하는 '패스스루(Pass Through)' 기능을 지원한다.

현재 아트뮤는 이번 성능형 초고속 보조배터리 6종의 출시를 기념해 예약 한정 특별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뮤 SNS 채널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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