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경제) 박광하 기자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홈네트워크 설비 구성요소 예시를 추가한 '홈네트워크 보안가이드' 개정 버전(V1.2)을 최근 공개했다.
개정 버전에서는 홈네트워크 필수설비인 방화벽을 활용해 홈네트워크 설비 구축·운영 시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예시를 부록으로 추가했다.
추가된 내용을 살펴보면 ▲인터넷망과 DMZ 사이의 통신 ▲단지서버와 DMZ 사이의 통신 ▲단지서버와 원격검침시스템 등 일부 시스템 사이의 통신 ▲단지서버와 각 세대별 홈게이트웨이 사이의 통신 등은 최소한(허용된 IP, Port 등)으로 해야 한다.
KISA는 이에 대해 "홈네트워크 설비 구축·운영 시 방화벽 기능을 활용해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예시"라면서 "홈네트워크 설비를 구축·운영하는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운영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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