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카카오·에퀴닉스, 재난관리 의무 주요 사업자 추가 지정
쿠팡, 카카오, 에퀴닉스 등이 재난관리 의무 주요 사업자로 추가 지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4년 제3차 통신재난관리심의위원회를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방송통신발전 기본법'에 따라, 올해는 기존 재난관리 의무를 이행해온 SKT, KT, LGU+ 등 기간통신사업자, 카카오, 네이버 등 부가통신사업자,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처음으로 재난관리 의무를 적용받아 이행 중인 원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