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화재사고 배터리 제조기업 '아리셀', 알고보니 3년간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홍배 의원은 화성 배터리 제조공장 화재사고가 발생한 아리셀이 위험성평가 인정심사를 통과해 3년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고 28일 밝혔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와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은 사업주가 업무 중 근로자에게 노출된 것이 확인됐거나 노출될 것이 합리적으로 예견 가능한 모든 유해·위험요인에 대해 해당 작업장의 노동자가 참여하는 위험성평가를 사업이 성립한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