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KG스틸, 상호 투자 협약 체결…해저 2공장 부지 확보
대한전선과 KG스틸이 해저케이블 사업을 중심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9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KG스틸(대표이사 박성희)과 상호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위해 KG스틸의 토지를 매입하고, KG스틸은 부지 대금으로 대한전선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해 재무적 투자자로서 미래가치 제고를 함께 추진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사의 대표이사인 송종민 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