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의회

"헹정 앞서 주민 공감이 필수…협치로 재정 혁신 이끌 것"

"헹정 앞서 주민 공감이 필수…협치로 재정 혁신 이끌 것"

김재남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이 제10대 의회 운영의 원칙으로 협치와 견제를 동시에 제시했다. 여야가 사전 논의를 통해 합의점을 찾되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행정에는 의회가 분명한 감시 역할을 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재정난 해결을 위한 지출 구조 개선과 공공자금 운용 효율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행정사무감사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문성 강화도 주요 과제로 꼽았다. 취임 100일을 맞이한 김 의장은 7일 기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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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만족하는 복지 위해 여야 함께 뛴다"

"주민 만족하는 복지 위해 여야 함께 뛴다"

김영조 인천 남동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이 여야 협치를 바탕으로 주민 생활과 밀착한 복지 의정을 펼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복지의 성과를 지원 건수나 예산 집행량이 아니라 주민의 일상이 얼마나 나아졌는지로 판단하고, 민원이 해결될 때까지 현장을 확인하겠다는 원칙이다. 주민자치 활동에서 출발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남동구 전체를 바라보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의정활동 100일을 맞이하면서 "복지는 주민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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