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정 앞서 주민 공감이 필수…협치로 재정 혁신 이끌 것"
김재남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이 제10대 의회 운영의 원칙으로 협치와 견제를 동시에 제시했다. 여야가 사전 논의를 통해 합의점을 찾되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행정에는 의회가 분명한 감시 역할을 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재정난 해결을 위한 지출 구조 개선과 공공자금 운용 효율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행정사무감사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문성 강화도 주요 과제로 꼽았다. 취임 100일을 맞이한 김 의장은 7일 기자들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