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첫 국감서 여야 집중포화 받아…'중앙정치·재정비상·관사' 난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3일 취임 후 첫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로부터 중앙정치 발언, 재정 비상 선언, 12억원대 관사, 3만775명 사퇴 청원, 1130명 인사 지연 등 도정 운영 전반에 대한 집중 포화를 받았다.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이런 내용의 질타를 받았다. 박상웅 국민의힘 의원은 추미애 지사 SNS에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관련 게시물 8건, 중앙정치 관련 게시물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