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06:47

서울시감사위원회

여야, 국감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공방전…오세훈 "자체 감사 중"

여야, 국감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공방전…오세훈 "자체 감사 중"

15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한강버스 선박업체 선정 과정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SH) 고위 간부가 리베이트를 받았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야는 수사의뢰 지연과 자료 파기 의혹을 놓고 충돌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관련 보고를 받고도 수사의뢰를 하지 않았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오 시장은 "자체 감사 중이며 필요 시 수사의뢰를 하겠다"고 밝혔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한강버스 선박 건조업체 가덕중공업 사업비…

정치 박래열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