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06:47

영훈의료재단

개보위, 대교·영훈의료재단에 과징금 38억

개보위, 대교·영훈의료재단에 과징금 38억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웹 취약점 공격으로 회원 약 84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당한 교육기업 대교와 영훈의료재단에 총 38억85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대교는 32억5500만원, 영훈의료재단은 6억3000만원이며 대교에는 처분 사실을 웹사이트에 공표하라는 명령도 내리기로 했다. 개보위는 28일 제21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한 두 사업자에 대한 이 같은 처분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교는 눈…

사회 박래열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