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06:47

우나기

일본 우나기 전문점 '도이카츠만', 중국산을 일본산으로 속여 팔다 '덜미'

일본 우나기 전문점 '도이카츠만', 중국산을 일본산으로 속여 팔다 '덜미'

일본 교토의 우나기 전문점 '도이카츠만' 경영자 도이 타카시(54)가 중국산 우나기(민물장어)를 일본산으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교토부경 생활보안과, 시모교서는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오인유발표시) 혐의로 도이씨를 20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도이씨는 교토시 후시미구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도이카츠만'에서 중국산 우나기를 '아이치현 미카와산'이나 "아이치현 잇시키초에서 엄선해 구입했다"고 표시해 손님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국제 우치다미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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