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취임 100일 '인천 리레이팅' 선언…공약 미이행·측근 논란 숙제로
박찬대 인천시장이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인천 리레이팅' 구상을 내놨다. 하지만 취임 열흘 만에 중단한 인천e음 캐시백, 측근 논란, 비공개 업무보고 등이 숙제로 남았다. 박 시장은 7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인천을 '저평가 우량주'로 규정했다. 공항, 항만, 바이오 클러스터와 305만 시민을 갖췄다는 이유다. 수도권 규제와 접경지역이라는 구조적 제약을 넘어 제값을 찾겠다고 말했다. 미래산업 육성, 균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