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녹색연합, 삼산4지구 개발사업 전면 재검토 요구
인천녹색연합이 멸종위기종 금개구리 서식이 확인된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인천시와 한강유역환경청에 요구했다. 사업 대상지는 부평구 삼산동 일원 약 70만㎡이며, 사업자는 법정보호종 23종 중 금개구리와 맹꽁이 서식을 정밀조사로 확인했다. 인천녹색연합은 28일 성명을 통해 인천시가 공고한 '삼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 등의 의견수렴 결과 및 반영 여부'에서 금개구리 서식이 확인됐음에도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