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창고계약 독점 특혜' 지역선관위 10곳 압수수색
선관위 특별검사팀이 부산, 경남, 경북선관위 등 10곳을 압수수색하며 선거물품 보관계약, 이른바 '창고계약'의 독점적 특혜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이태한 선관위 특별검사는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업무상 배임 및 입찰 방해 등 혐의로 시·도 선관위 3곳, 시·군·구 선관위 5곳, 선거연수원, 선관위 공무원 주거지 등 총 10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압수수색 대상은 부산, 경남, 경북선관위 등 시·도 선관위 3곳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