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06:47

연세대학교

[기획] 연세대, 대기업 입찰 문턱 낮추고 중기 참여 막았다

[기획] 연세대, 대기업 입찰 문턱 낮추고 중기 참여 막았다

송도세브란스병원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발주처가 대기업의 참여 문턱은 낮추고 중소 건설사의 수주는 가로막는 듯한 행위를 잇따라 저질렀다. 입찰 부채비율 완화, 도급순위 30위 이내 재입찰 결의, 낙찰 이튿날의 단독 계약 지시가 확인됐다. 대기업 편들기와 중소기업 차별이라는 불공정이 의심되는 상황이지만,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와 연세의료원은 공개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미래도시건설 잇단 단독 응찰…의료원은 거듭 유찰·취소 처리…

기획/연재 박래열박래열 · 우치다미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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