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10:47

우에노은행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우에노은행 붕괴 여파로 사임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우에노은행 붕괴 여파로 사임

파라과이 중앙은행(BCP)이 지급여력비율이 최소 규제 기준의 절반에도 못 미친 우에노은행(Ueno Bank) 파산에 개입하면서 약 300만명의 예금이 동결됐다. 공공자금 약 8억5000만달러(약 1조1400억원)를 운용하던 이 은행의 붕괴가 정치 위기로 번지자 산티아고 페냐(Santiago Peña) 파라과이 대통령이 사임을 발표했다. 사태는 예금자 시위와 아르헨티나 협력사 직원 무급 정직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로이터, 인포…

국제 우치다미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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